안녕하세요. 메이드바이에고 신정현입니다." 취향은 거창한 것으로 드러나는 게 아니라, 내가 매일 선택하는 작은 것들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는 왜 에코백을 만들었을까? 저는 이상하게도 잘 차려입은 모습보다 무심하게 입은 옷에 더해진 작은 아이템에 자주 시선이 갑니다.단정한 티셔츠에 하나의 주얼리, 평범한 셔츠에 툭 들어준 컬러 가방처럼요.유명한 브랜드의 가방이나 화려한 옷보다그 사람이 직접 고른 작은 것들을 보고 있으면오히려 그 사람의 취향을 조금 더 알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아마 그래서 에고에서도 에코백을 소개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특별한 날을 위해 꺼내 드는 가방보다는별생각 없이 자주 손이 가는 가방.단순한 옷차림에도 하나의 색을 더해각자의 취향을 보여줄 수 있는 가방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형태는 최대한 담백하게 두고대신 컬러와 소재를 고르는 데 조금 더 마음을 썼습니다.누구의 것이라고 정해두지 않고남녀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들 수 있는 색을 고르고,처음 몇 번만 예쁜 것이 아니라자주 들고, 조금씩 사용감이 생겨도오래 곁에 둘 수 있는 소재를 선택했습니다.거창하게 꾸미지 않아도내가 오늘 고른 작은 것 하나가나를 조금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번 에고백도 그런 물건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당신이 고른 것은어떤 당신을 보여주고 있나요?__________Made by Ego. 가운데 로고의 형태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알은 아직 무엇이 될지 정해지지 않은 형태입니다.메이드바이에고의 로고는 탄생을 의미하는 비정형적인 알의 모습에서 시작되었습니다.그 안에는 EGO의 마지막 글자 O가 또 하나의 알처럼 자리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사람의 취향 역시 하나의 모습으로 정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선택하고, 어떤 것을 곁에 두는지에 따라각자의 모습은 계속해서 발견되고 만들어지니까요.그래서 에고가 만드는 것에도 정해진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남성과 여성, 어떤 스타일과 어떤 나이처럼 누군가를 미리 규정하기보다누구든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그 안에서 자신만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누구의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순간 나의 것이 되는 것.그런 브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누구의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순간 나의 것이 되는 것.”저희 브랜드는 저희가 아닌 고객으로 부터 완성됩니다. EGO = 내가 무엇을 선택하는가. 그리고 그 선택들이 쌓이며조금씩 ‘나’라는 형태가 만들어집니다.에고의 로고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그 시작에는 하나의 알이 있습니다.알은 아직 무엇이 될지 정해지지 않은 형태입니다.메이드바이에고의 로고는탄생을 의미하는 비정형적인 알의 모습에서 시작되었습니다.그리고 그 안에는 EGO의 마지막 글자 O가또 하나의 알처럼 자리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사람의 취향 역시하나의 모습으로 정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무엇을 좋아하고,무엇을 선택하고,어떤 것을 곁에 두는지에 따라각자의 모습은 계속해서 발견되고 만들어지니까요.그래서 에고가 만드는 것에도정해진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남성과 여성, 나이와 스타일처럼누군가를 미리 규정하기보다,누구든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그 안에서 자신만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누구의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순간 나의 것이 되는 것.에고는 물건을 만들지만 그것의 마지막 모습은 우리가 정하지 않습니다.누군가 그것을 발견하고,자신의 취향으로 선택하고,자신의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순간비로소 또 하나의 EGO가 됩니다.Made by Ego는 그것을 선택한 사람으로부터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