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BY EGO
SINCE 2014. IN SEOUL
알은 아직 무엇이 될지 정해지지 않은 형태입니다.
메이드바이에고의 로고를 감싸고 있는 비정형적인 형태는
탄생을 의미하는 ‘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취향 역시 하나의 모습으로 정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선택하고, 어떤 것을 곁에 두는지에 따라
각자의 모습은 계속해서 발견되고 만들어지니까요.
그래서 에고가 만드는 것에도 정해진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남성과 여성, 어떤 스타일과 어떤 나이처럼 누군가를 미리 규정하기보다,
누구든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
누구의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순간 나의 것이 되는 것.
그런 브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메이드바이에고는 물건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선택하고 자신의 방식으로 사용하는 사람을 통해
비로소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Made by Ego는 우리가 아닌,
당신의 선택으로 완성됩니다.